잠에서 깼습니다. 잡담

그리고 언제쯤이면 카테고리가 만들어질런지

조마조마한 기분으로 기다리는 중입니다.

네, 오늘도 날로 포스팅 먹었습니다.




"그, 그만! 마, 많이 때렸다 아이가!"

"닥쳐."

"네 놈이 먹는 쌀 한 톨마저 아까울 지경이다."


ps. 네, 전 이렇게 놀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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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무조 2009/10/07 13:27 # 답글

    빨리 리뉴얼이 되었음 좋겠지요. 게시판이 만들어지는 그 두근두근거리는 시간을 좀 줄일 수 있게...
  • 일후 2009/10/07 15:08 #

    그러게나 말입니나 ㅠㅠ
  • 범주 2009/10/07 14:23 # 답글

    크하하하하하하하하.
  • 일후 2009/10/07 15:08 #

    3권 마감이나 하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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